완벽한 시작을 기다리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했다

준비가 다 되면 시작하겠다고 말하는 동안 1년이 지나갔습니다.

결국 무언가를 바꾼 건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형편없는 첫 문장이었습니다. 쓰고 나니 고칠 것이 보였고, 고치다 보니 다음 문장이 나왔습니다.

시작은 결심의 문제가 아니라 크기의 문제였습니다. 오늘 할 수 있을 만큼 작게 자르면, 대부분은 그냥 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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