흩어진 채널 대신, 내 사이트에 원문을 남기는 이유

플랫폼은 언제든 정책을 바꾸고, 계정은 하루아침에 닫힐 수 있습니다. 그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.

통제할 수 있는 건 두 가지입니다. 원문이 어디에 있는가, 그리고 독자와 연결되는 통로를 내가 쥐고 있는가.

그래서 발행의 기준을 바꿨습니다. 먼저 내 사이트에 올리고, 그다음 채널로 내보냅니다.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남는 것이 달라졌습니다.

“흩어진 채널 대신, 내 사이트에 원문을 남기는 이유”에 대한 2개의 생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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